왜 애팔래치아
야생 산삼인가요?
미국 동부 애팔래치아 산맥은 수억 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맥 중 하나입니다. 이 깊은 원시림에서 자라는 야생 산삼(American Wild Ginseng)은 수백 년간 원주민들이 최고의 약재로 여겨온 귀한 식물입니다.
인공재배 산삼과 달리 자연이 만들어낸 환경에서 스스로 자라기 때문에 사포닌 함량이 높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를 담고 있습니다.
🌿 저희는 직접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채취하여 최상의 상태로 한국까지 전달합니다.